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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HOI MISOO

렌터카 회사서 산 중고차. 하자 시 레몬법 보상될까?



최근 렌터카 회사에서 싸게 중고 매물을 팔고 있는데요. 이런 차들을 구매했을때 차량 문제 발생시 레몬법으로 보상이 될까요?  

 

캘리포니아의 경우 레몬법이 상당히 강력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레몬법은 "캘리포니아 식 소비자 보호 법"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주로 새 차의 하자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하지만 중고차에도 일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레몬법은 구매자에게 특정 기간 또는 특정 횟수의 수리 기회를 제공하여 결함이 지속되는 경우 해당 차량을 "레몬"으로 간주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이는 새 차와 중고차 모두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에서 렌터카 회사에서 구매한 중고차의 경우, 만약 해당 차량이 레몬법의 기준을 충족한다면 캘리포니아의 레몬법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체적인 상황과 캘리포니아 주의 법률을 고려하여 법률 전문가나 소비자 보호 담당 기관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소송은 제조사를 상대로 하며, 모든 비용은 제조사에서 지불 합니다.

아래 저희 변호사 사무실로 연락하셔서 자세한 안내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의 모든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레몬법 전문 최미수변호사

LAW OFFICE OF MISOO CHOI, APC

3435 Wilshire Blvd. 27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Office: 213-383-1064

Cell:323-496-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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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이고 신속한 상담 제공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일은 중차대한 결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구매한 차량의 고장을 겪는 경우도 있어 소비자에겐 매우 괴로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주에는 불량으로 판단된 차량에 대해 소비자가 자동차 제조사로부터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정된 강력한 법적 보호 장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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